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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약 감초로 복통을 개선한 변비약 “생유”정 출시

    변비가 있으신분들이 환영할만한

    따끈따끈 신제품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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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에서 출시한 “생유”정입니다.

    이름이 특이하네요..

    생약성분의 감초와 대황을 주성분으로 함유했다는 의미의 生(싱싱할 생)

    장에서 변이 유유히 흐를 수 있다는 의미의 柔(부드러울 유)

    두 글자에서 탄생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일반의약품인 이 “생유”정은

    대황감초탕을 주성분으로,

    1일 1회 취침전, 4일 이상 변통(배변)이 없을시

    15세 이상 : 1/2정~1정, 5~14세 : 1/4정~1/2정

    ​ 

    대황감초탕?

    변비약중에는 낯선 성분이네요.

    대황감초탕(大黃甘草湯)은 금궤요락(金匱要略)에 기제된 처방으로,

    대황의 Sennoside 성분은 장연동 운동 촉진, 점액분비 촉진에 의해 사하작용(배설)을 하고,

    감초의 Isoliquiritigenin 성분이 진경작용으로서 경련통, 복통에 효과가 더해져 부드럽게 배변을 촉진 시킨다고 합니다.

    기존의 변비약의 경우 복통을 느끼며 변을 배출했던 것과 비교하면,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한 변비약이라고 할수있겠네요

    이 대황감초탕을 활용한 변비약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약이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유명한약입니다.

    다케다한방변비약이 그것인데요

    이미 일본 여성들에게는 매우 유명한 변비약입니다.

    ​

    차이가 있다면, 다케다한방변비약은 대황감초탕건조엑스 200mg 인데 반해,

    “생유”정은 2배용량인 400mg을 함유하였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생유” 정은

    복통개선 뿐 아니라, 용법용량의 부분도

    기존에 자기전 1~3알 먹는 기존의 변비약과는 다르게,

    취침전 1알(성인기준)로 줄임으로서 복용이 편리하게 함량을 설계하였습니다.

    ​

    이 용법용량에서 특이한점이 있는데요,

    ​기존의 변비약의 경우 성인 용법용량으로만 설정이 되어있는 변비약들이 많이 있었지만,

    5세 이상 청소년에게도 1/2정을 복용할수있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알약에는 절단선이 있어서 1/2정을 만들기 편하게 배려하여 설계하였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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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생유”정은

    둘코락스, 비코그린, 메이킨큐, 아락실 등 기존의 성분외에 다른 성분으로 구성된 변비약입니다.

    기존의 변비약을 복용하시던분들께는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습니다.

    변비약을 먹는데 내성이 생겼다면 한번 바꿔볼만한 변비약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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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비는 그냥 두면 치질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고

    독소에 의해 피부트러블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치료를 하는것이 좋겠죠?

    하지만,  그 치료를 위해서는

    어디까지나, 전적으로 약에 의존하기보다는,

    야채를 많이 먹고, 운동도 병행하며,

    유산균을 복용도 할수 있겠구요.

    장기적으로 근본적인 해결을 할수있도록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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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일부터 매일매일 비오비타

    오늘은 아이엄마들이 가장 많이 찾는 약중 하나인,

    비오비타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100일부터 매일매일 비오비타~’라는 광고카피로 유명한 이 비오비타는,

    ​1959년에 국내최초 유산균영양제로 출시되어,

    아로나민골드와 함께 일동제약이 제약회사로서 유명해진 계기가 되는 제품입니다.

    ​

    60년 가까이 됐는데도 아직 이름이 유명한걸 보면 대단한 흥행임은 틀림 없는것같습니다.

    ​

    ​

    ​

    우선 성분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성분을 살펴보면, (1g 중)

    락토바실루스 스포로게네스균

    (​Lactobacillus sporogenes)

    25mg

    (생균수로서 5.0×10,000,000개) 

    클로스트리디움 부티리쿰균

    (​Clostridium butyricum)

    5mg

    (생균수로서 1.0×10,000,000개)

    바실루스 서브틸리스균

    (​Bacillus subtillis)

    3mg

    (생균수로서 3.0×1,000,000개)

    티아민질산염

    (비타민B1)

    0.3mg

    리보플라빈

    (비타민B2)

    0.2mg

    아스코르브산

    (비타민C)

    5mg

    니코틴산아미드

    (비타민B3)

    0.1mg

    인산수소칼슘수화물

    20mg

    ​(칼슘으로서 4.658mg)

    건조효모 50mg

     50mg

    용법용량은 하루에 1~4 숟갈을 2~4회 물, 우유, 이유식 등에 타서 복용합니다.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는 용법용량을 가지고있습니다.

    ​


    특이한점이 많아서 뭐부터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ㅎ

    ​

    첫번째로 유산균 종을 확인해 보시죠,

    L.sporogenes, C.butyricum, B.subtillis 세가지 균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서 19종 유산균에 대해 말씀드렸던거 기억하시나요?

    하나하나 보니 그 19종유산균에 모두다 해당이 안되는 균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 링크에서 19종 유산균 포스팅 참고하시구요.


    어떻게 된일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비오비타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19종 유산균은 건강기능식품으로서 그 기능이 입증된 균종을 19종으로 인정 한것이구요,

    비오비타에 있는 이 세 균종은 일반의약품으로서 다른 분류로 허가를 받은것입니다.

    결국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유산균의 효능이 아닌, 일반의약품으로 효능으로 효과를 볼수있는 약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세 유산균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락토바실루스 스포로게네스균 (​Lactobacillus sporogenes)

    ​: 유산균, 대장에서 작용. 장기능 강화

    클로스트리디움 부티리쿰균 (​Clostridium butyricum)

    : 낙산균으로서 당질을 발효하여 낙산을 생산. 미야리산이 이 균종에 포함.

      장내 유해세균 억제, 면역증강작용

    바실루스 서브틸리스균 (​Bacillus subtillis)

    : 고초균으로서 서브틸린, 서브텔롤릴, 바실로마이신 등의 항생물질을 생산.

      소장상부에서 작용하며 정장제로서 역할. 낫또균이 이 균종에 포함.

    효능효과는 정장, 변비, 묽은 변, 복부팽만감, 장내이상발효로

    건강기능식품의 그것과는 다른것을 다시한번 확인할수있습니다.

    19종 유산균에 포함되지않는 균종을 이어서 그런지, 연구자체는 많이 되지않은것으로 보이지만,

    소화, 묽은변, 복부팽만등 정장작용으로서의 기능은 기대할 수 있을것로 예상됩니다.

    다만,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유산균 기능인 장건강 이나 유산균증식-유해균억제 등의 기능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두번째는 유산균 수입니다.

    비오비타의 총 균수를 계산해보면 6,300만/1g 입니다.

    VSL #3의 경우 한포에 4,500억, 쎌티아이의 경우 한포에 100억 인것과 비교해서 턱없이 부족한 숫자로 보이네요.

    ​

    하지만, 비오비타가 시중에서 14,000원 ~ 16,000원 정도 판매되는것과,

    ​VSL #3 은 138,000원, 쎌티아이는 100,000원에 판매되는것을 비교해보면

    가격차이도 무시할 수 없는것이 사실입니다.

    비오비타가 다른것들에 비해 엄청 저렴하게 느껴지는데, 과연 그럴까요?

    균수대비 가격을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비오비타 과립

    쎌티아이 키즈

    VSL #3

    1회 복용시 유산균수

    6,300만

    100억

    4,500억

    1달분 시중가격

    15,000원

    (판매처마다 차이가 있음)

    100,000원

    138,000원

    1억 유산균 대비 금액

    15,000원 ÷ 0.63억

    = 약 23,810원

    100,000원 ÷ 100억

    = 1,000원

    138,000원 ÷ 4,500억

    = 약 31원

    1억 유산균 대비 비오비타가 압도적으로 비싼게 확인 됩니다.

    ​약간 극단적으로 얘기해보면, 비오비타 한통을 다 합쳐서 계산해보더라도 75.6억 유산균이지만,

    쎌티아이의 한포(100억 유산균)보다 적은 유산균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균종도 다르고 다른 성분함량이 다르므로 극단 비교는 옳지않습니다만,

    그만큼 비오비타의 균수가 적게 들어있고, 절대로 싼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한통을 구매하는데 저렴하다고 저렴한 제품은 아니겠죠?


    유산균 구매하실때는 꼭 균수를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세번째로, 비오비타는 다른 영양분을 함유한다는 것입니다.

    비타민B1, B2, B3, C, 칼슘, 건조효모가 들어있어 영양분 섭취를 동시에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에게 먹일 유산균으로 비오비타는 장점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반면에, 영양분이 첨가된 분유를 먹이는 아기는 굳이 이점때문에 비오비타를 선택할 필요는 없겠네요.

    참고로 모유는 산모의 영양상태에 따라 일부 영양분이 결핍될 가능성이 높답니다.

    네번째로, 열에 강하다.

    이 점이 비오비타에서 제일 강점으로 가지고있는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동제약 자체 실험 결과를 보면

    비오비타의 유포자성균인 L. sporogenes와 C. butyricum은 90℃환경에서 1시간 동안 70% 이상의 높은 생존율을 보였고

    95℃환경에서는 B. subtilis는 80%이상의 생존율을 보였다고 설명합니다.

    ​

    고온에서도 생존율이 높아 영유아에게 따뜻한 분유나 물에 타 복용시키기 적합한 것이지요.

    이에 반해, 다른 유산균들은 열에 취약해서 분유에 섞어 먹일때는 분유를 식힌후 유산균과 섞어서 먹여야하는데,

    이점때문에 불편함이 많은건 사실인데요, 이부분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비오비타입니다.

    종합적으로 개인적인 평을 해보면,

    비오비타는 열에 강하여 유소아의 분유에 타 먹이기 편리하기하며,

    묽은변, 설사, 소화등 정장작용으로서 효과를 볼수있다.

    하지만, 유산균종은 장건강이나, 유산균증식 및 유해균억제로서의 기능을 기대하기 어렵고,

    균수가 적어 절대로 저렴한 제품이 아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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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위장약]카베진코와에스(S) vs 카베진코와알파(α)

    ​

    오늘은 위장약의 대명사 카베진코와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카베진코와는 1960년 일본에서 탄생한 의약품으로, 50년이 넘도록 일본 국민위장약으로 불리는 약이 될정도로 유명한 약입니다.

    특히, 동전파스, 아이봉과 함께 일본여행시 사와야할 필수품으로 꼽히는 제품이지요.

    2014년 6월부터는 한국코와(주)에서 정식수입해서 판매 하고있으며,

    최근에는 성동일씨가 광고도 하면서 한국에서 역시 유명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시중에서 현재 판매되는 제품은 카베진코와알파(α),

    반면에 우리나라에서 한국코와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은 카베진코와에스(S) 로 비슷하지만 다른 제품입니다.

    두 제품이 무슨 차이가 있는것인지, 성분을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카베진코와 α (6정중)

    (일본제품)

    카베진코와 S (6정중)

    (한국제품)

    메틸 메티오닌 설포늄염화물

    (Methyl Methionine Sulfonium Choride)

    150 mg

    150mg

    탄산수소나트륨

    700mg

    900mg

    탄산마그네슘

    250mg

    –

    수산화마그네슘

    –

    50mg

    침강탄산칼슘

    1200mg

    1200mg

    자소엽건조엑스

    30mg

    –

    창출건조엑스(10->1)

    –

    50mg

     리파제 AP12

    15mg

    15mg

     비오디아스타제2000

    24mg

    24mg

    당약가루 

    30mg

    (스웨르티아마린으로서 1.38mg)

    30mg

    (스웨르티아마린으로서 1.38mg)

    스코폴리아엑스3배산

    90mg

    (히오스시아민(아트로핀)으로서 0.258mg)

    90mg

    (히오스시아민(아트로핀)으로서 0.258mg)




















    카베진코와에스 제품옆에 표현되어 있는 성분함량은 1정 기준으로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카베진코와알파와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 위 표는 1일 복용량 기준으로 환산하여 표시하였습니다.

    (참고로, 용법 용량은 두제품 모두 15세 이상 성인은 1회 2정 1일 3회, 8세이상 ~ 15세 미만은 1일 1정 1일 3회로 동일합니다.)

    이제 두 제품의 차이를 살펴보면,

    먼저 제산제 성분의 배합변경 및 배합량 조절이 있겠습니다.

    알파는 탄산마그네슘 250mg + 탄산수소나트륨 700mg

    에스는 수산화 마그네슘 100mg + 탄산수소나트륨 900mg

    이 성분들은 과잉된 위산을 중화하고, 손상된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효과가 있는것으로,

    두 제품의 배합차이에 따른 효과차이는 사실 미미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것보다 더 눈의 띄는 차이는 생약성분의 배합변경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카베진코와알파의 ‘자소엽건조엑스’와 카베진코와에스의 ‘창출건조엑스’가 그 차이인데요,

    각각, 자소엽은 위점막 손상억제를 돕는 ‘예방’으로서 그 기능을,

    창출은 위점막 회복을 빠르게 하는 ‘치료’로서 기능을 한다는 것이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슷한듯 약간의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참고로 제약사측에서 임상으로 확인한결과 

    MMSC를 단독 복용했을때보다

    생약성분인 창출을 함께 복용시

    위동맥혈류가 약 17% 증가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창출의 배합에 대해 그 타당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둘중에 뭐가 더 좋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제품을 먹는 목적을 생각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예방목적이면 카베진코와알파, 치료목적이면 카베진코와에스 이렇게 말이죠.

    이러나 저러나 어쨋든 잦은 음주나, 스트레스, 매운음식이나 커피를 많이 먹는 식습관 등으로

    위에 손상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카베진코와알파, 에스 둘다 좋은 제품 입니다.

    카베진코와의 메인 성분인 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에 대해 추가로 덧붙이자면,

    약어로 MMSC라고 지칭하는 이 성분은 양배추유래성분으로,

    1940년 미국의 Cheny에 의해 신선한 양배추즙에 소화성궤양을 치유하는 인자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비타민U라고 명명되었습니다.

    거칠어지고 약해진 위장의 점막을 복구하고 위를 정상적인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메인성분이라 할수있습니다.

    기존의 위장약이라함은 제산제, 위산분비억제제를 통해 위산에 의한 위장점막의 손상을 막고 회복할 시간을 준다는 개념이었지만,

    이 카베진코와에 있는 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MMSC, 비타민U)는 직접적으로 위장점막 표층점액세포를 재생시켜준다는 점에서 신개념(?)의 위장약인 셈이지요.

    약으로 먹지않고, 양배추를 직접 먹으면 더 좋지않을까? 하는분들을 위해 한말씀 드리자면,

    카베진코와 1정에는 양배추 약 한 통 분량에 해당하는 25mg의 MMSC가 함유되어 있으며,

    하루권장량 모두 복용시, 양배추 6통을 섭취한것과 같은 MMSC복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그냥 약을 먹는게 더 나을거라는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카베진코와알파와 카베진코와에스는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둘다 MMSC를 기반으로 하는 좋은 위장약임은 틀림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해외에서의 직접구매가 아닌,

    해외직구를 통한 의약품 판매 및 구매는 어디까지나 불법사항임을 인지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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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과 수유중에 필요한 영양소

    1. 오메가3

    • 임신과 수유 중 일일 400mg(DHA로서)이상 필요
    • 태아의 뇌세포, 신경세포, 눈의 망막세포 형성
    • 모체의 뇌세포, 망막세포 보호
    • 조산예방 및 임산부의 임신우울증, 산후 우울증 방지
    • 혈행개선으로 모유수유에 도움을 줍니다.
    • DHA의 비율이 높은 제품으로 선택
    • 소화흡수가 잘 되는 분자형(rTG형)으로 선택

    2.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 생균으로서 1일 50억 ~ 100억 필요
    • 모체의 면역계 정상화
    • 모체에서 물려받는 태아의 면역계를 정상화
    • 신생아 태열, 아토피, 알레르기 예방
    • 모체의 세균총을 정상화 하여 신생아의 건강한 최초 세균총 형성
    • 신생아의 소장발달과 면역계 발달

    3. 칼슘과 마그네슘

    • 임신중 1일 900mg 필요
    • 수유중 1일 1300mg 필요
    • 마그네슘은 칼슘의 1/2 비율 필요
    • 임신성 고혈업을 예방
    • 모체와 태아의 치아, 뼈, 체액의 미네랄이온 균형 유지
    • 모체의 갑상선기능 정상화

    4. 철분과 엽산

    • 엽산은 1일 0.3 ~ 0.5mg 필요
    • 철분은 1일 30mg 이상 필요
    • 태아의 신경능(뇌-척수) 형성
    • 혈액과 적혈구가 만들어지는데 필요
    • 모발, 손톱, 발톱의 정상적 형성에 필요

    5. 비타민D

    • 결핍이 안된 임산부의 경우 1,000IU 필요
    • 태아의 성장 및 두뇌발달
    • 산모의 임신성 당뇨와 임신중독증 감소
    • 아기의 아토피, 천식등 선천성 자가면역질환 발병 확율 감소
    • 아기의 호흡기, 뇌, 비만 및 골격장애 확률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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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용 소화제 “꼬마활명수액” 출시

    동화약품이 카카오 활명수에 이어,
    이번엔 어린이 소화제 꼬마활명수액을 출시 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이벤트성이 아니라 계속 판매가 될 제품입니다.
    이로써, 동화약품은 활명수(카카오활명수가 이 활명수를 포장만 바꾼 이벤트성 제품입니다.), 까스활명수, 미인활명수를 이어 네번째 소화제 라인업이 완성되었습니다.
    어린이 소화제라 함은 기존에 한미약품의 포포시럽이 소화제전용으로 있었지만, 단종이 되었고,
    큰 선택의 여지없이, 정장제인 백초시럽이나 아이솔, 엄마손등 그 카피제품들을 먹여야 했습니다.
    또한, 활명수의 지명때문인지, “아이에게 활명수를 먹여도 되나요?” 라고 많이 질문이 왔었는데,
    기존 활명수는 성인용량 1병이므로, 아이들이 먹을려면 용량을 조절해서 먹여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런한 상황은 결국 어린이 소화제의 수요는 계속 있었지만, 마땅히 선택의 폭이 넓지않았던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번 꼬마활명수액은 아이를 키우는 어머님들 사이에서는 꽤나 반가운 제품이 될것같습니다.
    제품을 살펴보면,
    병포장이 아닌 파우치 포장을 활용한점이 가장 눈에 띕니다.
    1포에 10mL이고, 3포가 1곽 포장입니다.

    3포에는 어린이 시럽답게 케릭터가 그려져있구요, 

    각각의 포에는 ‘동화’, ‘동민’, ‘동구’라는 동화제약의 동화패밀리 케릭터 3개가 하나씩 들어가 있습니다.

    (옆면에 케릭터 설명이 있네요)
    파우치 포장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잠깐 언급하고 가겠습니다.
    장점은 먼저 휴대하기 편리하다,
    또, 파우치 포장을 뜯지않으면 유효기간(곽에 표시된)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병포장의 경우 마개를 따게되면 그 이후로 2~3개월정도 (표시된 유효기관과 상관없이)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단점은 용법용량의 어려움을 들수있는데요,
    1포 용량단위로 먹이지 않는 나이의 아이라면, 애매하게 먹을수있습니다.
    이번 제품을 예를 들면,
    만5세이상 ~ 만 8세 미만의 경우 는 1포를 그대로 다 먹이면 되지만,
    만 3세이상 ~ 만 5세 미만의 아이는 7.5ml 를 먹이는상황이라, 용량계산도 힘들뿐 아니라, 남은 2.5mL는 버리거나, 보관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단점을 잘 따져서 선택을 하는것은 어머님들의 선택이겠죠?
    개인적으로 이제품의 아쉬운점이라면,
    먼저, 파우치의 절단 홈(?)의 부재입니다.
    휴대성을 장점으로 갖고 있는 파우치 포장인데, 절단 홈이 없어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가위로 뜯으라고 표시되어있는데, 가위를 휴대하고 다니지는 않으니까…… 불편한점이겠죠?
    입으로 뜯을수도 있겠지만, 위생적인 문제뿐 아니라, 뜯다가 흘러넘치는 일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네요,,
    또한, 좋은점일수 있지만, 제가 볼때 약간 아쉬운점은, 한 곽에 파우치 포수가 적은부분입니다.
    이 제품은 3포 1곽 포장입니다. 말그대로 3번먹는 하루짜리 약이 1곽인셈이지요.
    백포시럽과 비교해보면, 1통에 100mL에 성인용량(10mL)으로 복용을 해도 10번(3일분) 복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많은 양이라는점이 어떻게 보면 남길수 있다는 단점이 될수있지만, 낱개포장은 남겨도 뜯지만 않는다면 상비약으로서는 더 좋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포장형태입니다.
    다른 파우치인 해열제 챔프시럽을 보더라도 5mL/포 를 10포가 1곽에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파우치 수를 좀더 늘리는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정리해보면,
    해열제도 병으로만 나오다가 낱개파우치포장으로 발매되어 많은 어머님들이 선택의 폭이 넓어졌듯,
    백초시럽과 그 아류제품으로 한정되어있던 어린이 소화제 시장에,
    새로운 제품이 출시된점, 특히 낱개 파우치 포장으로 출시되는 점은 환영할만한 일임은 분명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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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있는 유산균 쎌티아이(CellTi) 그 두번째 이야기 – 쎌티아이의 변경사항

    당신이 섭취한 유산균은 살아있습니까?

    섭취하기 전까지 살아있어야만 섭취한 후에도 살아있는 유산균이 됩니다


    냉장 유산균의 선두주자 쎌티아이(CellTi)에 대해 포스팅하고있습니다.

    예전부터 쎌티아이를 먹거나 먹이고 있으신분들, 혹시 최근에 1년사이에 다른 느낌은 못받으셨나요?
    혹시, 최근 1년 사이에 구입하신 제품 복용중에 효과적인 측면에서 그 전과 차이는 느끼시진 않으셨나요?
    ​
    없으면 다행이겠지만,
    혹시라도 기존과 다른 무언가를 느끼셨다 하시는 분들은 이 포스팅을 끝까지 유심있게 보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이제부터 하려고 하는 주제.
    “쎌티아이의 변경사항”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쎌티아이는 아이를 키우시는 어머님들 사이에서 특히 모르는 분이 없을정도로 베스트 셀러가 되었습니다.
    약국에서 판매를 할때도 추천해드리고 피드백이 상당히 좋아, 많은 약국에서 취급하고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해외에서 수입해서 판매하던 탓에, 수급사항이 좋지않아 미리미리 재고를 쌓아놓고 판매하던 제품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쎌티아이는 2015년 Ver. 3.0으로 아래 사항에 대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됩니다.
    첨가물에 대한 거부감과 부작용에 대해 알려지고있어서 그런지,
    첨가물인 이산화규소와 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이 제외되었을 뿐아니라,
    뭔지는 모르지만 이름만 봐도 좋아보이는 기술들이 적용이 되었습니다.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이산화 규소와 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은 각각 발암이나 독성이 있는것으로 문제가 제기되는 성분이어서 거부감 때문인지, 실제로 필요가 없어진건지 성분중에 삭제가 된것으로 보이구요,
    공정이 개발되어 생균을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공정내용은 업체의 설명을 옮겨보자면
    (1) 프로바이오틱스 제제의 제조공정 중 발생하는 물리적, 화학적 스트레스에 의한 재활성 저하를 최소화하는 공정방식.

    (2)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분체유동성, 충진특성, 압축특성, 흡습특성 등을 양산에 적합하게 조정할 수 있는 공정방식.

    특히, 생균 생체막 보호기술을 통해 생균을 보호하여 체내 생존 강화, 장내 정착 및 증식, 인체와의 유익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게되었다는것이 업체의 설명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하지않으신가요?
    기존에는 이런 기술이 없었나요?
    왜 갑자기 개발된 기술에 대해 설명을 하는것일까요?
    그 이유는 제조원 변경에 있습니다.
    조은건강 측에서는 변경 당시 잠깐의 언급을 하고 별다른 이슈화를 시키지 않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그냥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판매하는 약국에서도 놓치고 있는 경우도 다반사일 뿐 아니라,
    또, 제가 확인한 바로는 현재까지 이 제조원 변경에 대한 언급은 그 어떤 블로그나 카페에서도 없는것 같습니다.
    ​
    눈으로 직접 확인해볼까요?
                    (변경전 쎌티아이 키즈)                                            (변경후 Ver 3.0 쎌티아이 키즈)
    제조원 변경이 왜? 그래도 같은 제품아닌가?
    제가 이사항에 대해 크게 느끼게 된 이유는, 제품을 판매하면서 고객분들의 피드백 때문입니다.
    좋은 제품이므로 추천도 많이 해주고 판매도 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효과적인 측면에서, 재구매 측면에서 전과 다른것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조은건강측에 직접 문의해보았습니다.

    1. ​변경사항에 대해서는
    쎌티아이키즈는 2015년 9월 22일 생산된 제조번호 CK4226901, 유통기한이 2017년 9월 21인 제품부터 국내제품입니다.

    본 제품의 출고는 2015년 9월 21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쎌티아이는 2015년 10월13일 생산된 제조번호 CT4229001, 유통기한 2017년 10월 12일인 제품부터 국내제품입니다.

    출고는 2015년 11월 02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복용하시는 제품이 있다면, 한번 확인해 보세요.

    출고된지 거의 1년이 지났기때문에, 아마 현재 복용하시는 제품들은 거의다 국내 생산일것 같습니다. 

    2. 변경 내용에 대해서는
    유산균 전용 생산시설에서 “고유개발”된 공정을 적용중이라고 설명합니다.

    기존 제조원인 GSN社의 제조방법과는 같지 않은 방법으로 제조를 하고 있다는 것임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냉장유통된 쎌티아이와 실온유통된 쎌티아이의 효과가 다르듯이,
    유산균이 같더라도, 공정에 따라 효과적인 측면은 엄연히 다를 수 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결국 다른제품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ver3.0이 안좋은 유산균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것은 아닙니다.
    ​좋은 유산균종으로 신선한 유통과정을 통해 제작되고있는것 역시 엄연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ver3.0의 쎌티아이는 그 전의 명성 그대로의 쎌티아이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는 생산처 변경사항, 짚고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물론!!!
    그 차이를 못느끼셨다면 다행(?) 이겠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쎌티아이 Ver. 3.0 에 바뀐 생산처…
    한번쯤은 생각해볼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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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있는 유산균 쎌티아이(CellTi) 그 첫번째 이야기

    ​

    살아있는 유산균의 선두주자, 쎌티아이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합니다.

    쎌티아이.. 너무나 유명한 유산균이죠

    굳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역시 제가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겠죠?

    마지막 포스팅까지 지켜봐주세요 ㅎㅎ

    먼저, 쎌티아이 유산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쎌티아이는 L3B로 이름을 넓히다가 이름을 바꾸게 된 이력이 있습니다.

    L3B? L4B라는 유명한 유산균도 있는데,,, 그것과 이름이 꽤 비슷하네요.

    잠깐 썰을 풀자면, 한 유산균 회사에서 경영진이 나누어지면서 갈라진 회사에서 만든게 L4B라고해요

    분리되긴 했지만, 기본적인 컨셉이나 균종 들이 비슷했던것으로 보이구요,

    점점 업그레이드를 해가면서 이제는 그냥 다른 유산균이라고 보시는게 맞을것같습니다.

    남겨진 L3B는 L3B Gold를 거쳐 지금의 쎌티아이(CellTi)가 되었답니다.

    쎌티아이는 미국에서 제조하여 수입해온 유산균으로, 유통 배송 판매까지 냉장 보관하는 컨셉으로 시작하였고,

    살아있는 유산균을 냉장 보관하여 먹이는 고급화(?) 전략이 잘 통한 것 같습니다.

    물론 그만큼 효과적인 측면에서도 좋았습니다.

    유산균을 볼때 균종을 살펴보라고 했던거 기억나시나요?

    한번 살펴봅시다.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러스

    : 발효 유제품에서 발견되는 균. 장까지 살아남는 능력이 우수하며, 항균물질을 형성해 유해균을 억제한다.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 내산성이 강해 장 정착력을 높이며, 면역 조절효과가 뛰어나 유해균 침입 억제 및 아토피예방에 도움을 준다.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

    : 주로 요구르트를 제조할 때 사용되는 균주로 면역, 항균물질을 형성하며 유당분해효소를 형성하는 효과가 있다.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

    : 대장에 주로 서식하여 항생물질을 생산하여, 유해균으로 인한 설사에 도움을 준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 면역 관련물질의 형성을 자극한다.

    5가지 균종이 함유되어있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조은건강 측에서는 이중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러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세가지 균주를 핵심 3종 으로 규정하고있습니다.

    역시 5가지 균종 모두 19종 고시형 원료중에 포함되는 원료를 사용하였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시형 건강기능식품답게 그 기능으로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있음” 으로 하고 있습니다.

    쎌티아이는 세가지 라인업을 보유하고있습니다.

    쎌티아이(CellTi)

    쎌티아이 키즈(CellTi Kids)

    쎌티아이 키즈 스테디

    (CellTi Kids Steady)

    형태

    캡슐

    분말

    분말

     권장 연령

    만 10세 이상 ~ 어른

    돌 이후 ~ 만 10세 미만

    돌 이전 유아 ~ 만 10세 미만

    1회복용당 균수

    100억CFU

    100억CFU

    60억CFU

    포장단위

    60C X 2EA (4달분)

    30포 X 2EA (2달분)

    90포(3달분)

    첨가물

     이눌린

    자일리톨, 이눌린, 구연산칼슘, 탄산마그네슘, 판토텐산칼슘,

    비타민B2, 피리독신염산염,

    니코틴산아미드, 비타민B1질산염

    자일리톨, 이눌린 

     제조원

    조은건강

    조은건강

    조은건강

    용법용량

    1일 1회 1캡슐

    1일 1회 1포

    1일 1회 1포

    시중 판매가

    10만원

    10만원

    10만원

    쎌티아이와 쎌티아이키즈는 핵심 3종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러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균주의 비율이 다릅니다.

    첨가물 이눌린은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의 일종으로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의 영양분 즉, 먹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와는 다른 말입니다.

    최근 기존 라인업에 쎌티아이 키즈 스테디(CellTi Kids Steady)가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 키즈제품은 돌 이후 부터 복용을 권장하여, 돌 이전 유아 섭취용 제품은 없던 상황에,

    100일부터 돌까지 유아를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또한, 스테디제품은 쎌티아이 키즈를 일정기간(6개월 권장) 섭취 이후 유지용량으로 복용 할수있는 제품으로 출시하였습니다.

    균수는 위에 표에서 와 같이 쎌티아이 키즈 제품의 60%를 투입하였고, 첨가물도 자일리톨과 이눌린만 첨가한 제품입니다.

    아무리 좋다고 광고를 해도 효과가 없으면 꽝이겠죠?

    쎌티아이는 뭐니뭐니 해도 효과적인 측면에서 많은 효과를 본 고객분들이 또 입소문을 내면서 더욱 유명해지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명실 상부한 유산균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쎌티아이 제품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만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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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D(Vitamin D) 그 네번째 이야기 – 비타민D 선택과 그 중요성

    시중에는 많은 비타민D 보충제가 판매되고있습니다.

    썬디드롭 시리즈, 디드롭(D-drop) 액체형태로 떨어뜨려 복용 제품이 인기이기도하고,

    옛날에는 정제(알약)를 물과함께 삼켰다면, 최근에는 편의성을 높여 물없이 언제든 씹어먹을수 있는 츄어블도 많이 출시되었습니다.

    단일제 뿐 아니라 칼슘제나, 종합 영양제에 비타민D 성분이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까요?

    그 답은 누가 먹을것인지, 왜 먹을것인지에 따라 달라질것같습니다.

    먼저, 아이들에게 먹이려면, 썬디드롭이나, 디드롭 같은 액제가 편합니다.

    제제는 맛이나 향이 거의 없어 약먹이기 힘든 아이들에게 분유, 우유, 물 등에 한두방울씩 떨어뜨려주면 먹이기 쉬울뿐 아니라, 이가 없는 옹알이 하는 아이들에게 젓병이나 유두에 떨어뜨려 먹이기 좋습니다.

    성인의 경우는 목적에 따라 달라질것같습니다.

    비타민D 수치가 떨어져있는 사람이라면 단일제를 복용해야합니다.

    단일제가 아닌 복합제의경우 대부분 함량이 낮아 치료제로서 역할을 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단일제는 액체를 떨어뜨려 먹는 드롭제제와 물로 삼키는 정제 그리고 씹어먹는 츄어블이 있는데,

    이중 드롭제제역시 시중에는 1000IU가 최대로 치료효과를 느끼기 힘들뿐 아니라, 제가 먹어본 결과 성인이 스스로 먹기에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정제와 츄어블은 개인선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츄어블이 맛도 좋을뿐 아니라, 어느때건 생각날때 먹기 편해서 조금더 추천드립니다.

    그냥 비타민D 수치가 정상이지만, 그냥 보조제정도로 생각을 하시고 찾으신다면, 복합제도 괜찮습니다.

    예를 들면, 녹십자社의 비맥스정의 경우 비타민D 1,000IU가 들어가있어 보조제의 역할을 하기 충분합니다.

    또한, 칼슘마그네슘 복합제에도 비타민D가 들어가있어 뼈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칼슘마그네슘 복합제를 선택하시는것이 좋습니다.

    (400IU가 들어가있는 칼슘마그네슘 복합제)

    임산부 전용영양제에 포함되어있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500IU가 들어가있는 임산부영양제)

    비타민D의 효능과 기능에 대해서는 첫번째 이야기에서 짧게 다뤘는데,

    사실 그부분을 깊게 하자면 끝도없이 많은 연구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많은 질병들이 비타민D에 관련되어있습니다.

    이때문에 비타민D를 복용하면 그만큼 많은 질병들도 예방할수있다 연구도 많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의 결핍정도는 정말 심각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비타민D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챙겨야 하는 비타민 이라고 감히 말씀 드릴수있을것같습니다.

    여기서 비타민D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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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D(Vitamin D) 그 세번째 이야기 – 비타민D 복용

    세번째 포스팅은 비타민D의 복용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시작하기전에, 잠깐 제가 겪은 일을 언급하자면,

    산부인과에서 측정한 동동엄마의 혈중 비타민D 수치가 10~20 정도로 결핍상태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국에 있던 성인용 비타민디 츄어블 4,000IU을 갖다줘서 먹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인터넷에서 비타민디 관련 글들을 본 동동엄마가 4,000IU는 너무 과용량 인거같다고 병원 의사선생님께 확인해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인터넷을 찾아보니 실제로 권장량을 성인의 경우는 1,000IU, 임산부의 경우 1,000IU ~ 2,000IU 권장을 하고있어서 할말이 없었죠..

    심지어 산부인과에서 역시 4,000IU는 너무 과용량이라며, 닥터써니디드롭 400IU을 2방울 정도, 많아봐야 최대 5방울 정도 복용하시라고 추천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스터디가 안되어있던 때라, 동동엄마에게 썬디드롭 400IU을 먹으라고 던져주고는 의구심에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결국 다시 권장량에 대한 내용을 동동엄마에게 보여주고 안심시킨다음에, 4,000IU 츄어블제품으로 다시 돌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비타민D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터넷도 정보들이 다 달라 공부도 할 겸 포스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인터넷이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비타민D 권장량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5 한국인 영양소 성취 기준’ 에 따르는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 발표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비타민D 부족 인구의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뚜렷한 사계절을 가지고 있어 특정 계절에는 햇빛으로부터 비타민D를 충분히 합성하기 어려우며, 생활 패턴의 변화로 자외선을 통한 비타민D 합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비타민D 부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비타민D 충분섭취량을 상향 조정한다.” 라고 상향조정의 내용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좀더 들여다 보면,

    “성인의 비타민D 충분 섭취량을 5㎍에서 10㎍으로 상향조정하였다. 청소년 역시, 실외활동량 부족으로 자외선으로부터 비타민D를 충분히 합성하기 어려우므로, 성인에서와 같이 하루 10㎍으로 상향조정하였다. 상향조정된 성인의 충분섭취량을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하루 15㎍으로 상향조정 하였다. 임신 및 수유부의 경우는, 성인의 충분섭취량을 상향조정됨에 따라, 부가량을 제시하지 않았다. 영아는 모유섭취량을 기준으로 충분섭취량을 5㎍/일로 하였고, 유아와 아동은 성인의 섭취량을 기준으로 하여 5㎍/일로 설정하였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뒤이어 상한 섭취량에 대해서도 표기해두었는데요, 그내용은 사진과 같습니다.

     

    1㎍ = 40IU 이므로, 40을 곱하면 눈에 익은 함량이 나오겠네요,

    그렇다면 미국의 경우는 어떨까요?

    미국 내분비 학회 최신 임상 적용 지침(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July 2011, 96(7): 15; ‘Evaluation, Treatment, and Prevention of Vitamin D Deficiency: an Endocrine Society Clinical Practice Guideline’)에 따르면

    정상건강인 

    비타민D 결핍 위험 인자를 지닌자

    권장대상

    1일 최소 권장량

    (IU)

    1일 최대량

    (IU)

    1일 최소 권장량

    (IU)

    1일 최대량

    (IU)

    0 ~ 6개월

    400

    1,000

    400~1,000

    2,000

    6 ~ 12개월

    400

    1,500

    400~1,000

    2,000

    1 ~ 3세

    600

     2,500

    600~1,000

    4,000

    4 ~ 8세

    600

    3,000

    600~1,000

    4,000

     9 ~ 13세

    600

    4,000

    600~1,000

    4,000

    14 ~ 18세

    600

    4,000

    600~1,000

    4,000

    19 ~ 30세

    600

    4,000

    1,500~2,000

    10,000

     31 ~ 50세

    600

    4,000

    1,500~2,000

    10,000

    51 ~ 70세

    600

    4,000

    1,500~2,000

    10,000

    70이상

    800

    4,000

    1,500~2,000

    10,000

    비만

    6,000

    10,000

    6,000

    10,000

             
           임부 및 수유부

    14 ~ 18세

    600

    4,000

    600~1,000

    4,000

    19 ~ 30세

    600

    4,000

    1,500~2,000

    10,000

    한국 기준과 비교하여

    거의 비슷하지만 미국 기준이 조금더 높다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D 결핍 위험 인자를 지닌자” 를 유심있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은 비타민D 결핍 상태이으로 오른쪽을 좀더 유심히 봐야 맞을것 같습니다.

    한가지 자료를 더 보여드리겠습니다.

    위의 자료는 현재 혈중 비타민D 농도(가로축)에 따른 목표 수치(세로축)에 따른 권장량을 표시한 표입니다.

    아래설명이 있지만, 예를 들면, 현재 20ng/ml 인데 40ng/ml이 되고싶으면  2,600IU를 매일매일 먹어야한다는 것이지요 

    수치를 정확하게 알면 위 표에 대입을 해볼수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15~20을, 햇빛을 많이 안보시는 분이라면 10이하까지 고려해야하는 상황임은 알고, 본인의 적정 용량을 계산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혈중 비타민D 농도의 정상수치는 30ng/ml 이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최소 40 ~ 70ng/ml을 유지하는 것이 최적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평균 혈중비타민D 수치인 18을 기준으로 50ng/ml이 되기위해서는 4,000IU는 먹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을수있습니다.

    이런저런 부족한 얘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 원문: 원본 글 보기

  • 비타민D(Vitamin D) 그 두번째 이야기 – 비타민D 결핍의 심각성

    지난 포스팅에서 비타민D의 종류와 기능에 대해, 그리고 정상범위의 수치에 대해 확인했습니다.

    제가 왜 비타민D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는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었는데요,

    이쪽으로 자료를 검색하고 공부를 하다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의 비타민D 결핍은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2008년~2010년까지 국민 건강영양조사자료에 따르면,

    10세 이상대상으로 한국인 22,043명의 평균 혈중 비타민D 농도는 18.4ng/ml 로 부족상태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수치가 낮다는것 외에 본인이 결핍이라는 문제인식을 못하고 있는것이 더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아래 그림을 보면 비타민D 결핍은 해가 갈수록 그 심각성이 더 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수있습니다.

    그렇다면 햇빛을 받으면 체내에서 생성되는 비타민D가 왜 결핍이 될까요?

    그 원인을 찾아보면

    1. 현대인의 생활습관은 햇빛을 충분히 쐬지 않고있습니다.

    비타민D를 생성하는 자외선인 UV-B 는 파장이 짧아 창문, 유리등을 통과하지못하여 실내에 있을때는 합성을 하지못합니다.

    따라서 일조량이 많은때 집안이나 회사, 학교에서 생활을 한다거나,

    또 외출을 하더라도 긴옷을 입거나 모자를 쓰거나, 썬글라스 등을 사용하게된다면 햇빛을 충분히 받고있지않다는 것입니다.

    낮에 자고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일수도 있겠구요.

    2. 외부활동을 많이 해서 햇빛을 쐬고있더라도 제대로 쐬고있지 않습니다.

    현대인은 미용을 위해, 혹은 피부암(화상)을 예방하기위해

    화장을 한다거나, 모자를 즐겨 쓴다거나, 하다못해 외출할때 썬크림을 바르고 있습니다.

    이는 햇빛을 제대로 못 쐬는 조건이 될수있습니다.

    3. 검은 톤의 피부를 갖고있으시진 않나요?

    피부톤은 멜라닌(Melanin)색소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어두운의 피부톤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멜라닌 색소를 많이 갖고 있는데요, 이 멜라닌 색소는 태양으로부터 비타민D 합성에 필요한 UV-B(자외선의 일종으로 280~315nm의 파장을 갖는다) 을 흡수하여, 비타민D 합성을 막습니다.

    따라서 검은 피부톤을 갖고있는 사람은 밝은 피부톤을 갖는 사람과 동일한 양의 비타민디 합성을 위해서는 최소 3배에서 5배이상 더 길게 햇빛에 노출이 되어야합니다.

    4. 비만이 결핍의 원인이 될수있습니다.

    비만인 경우 정상체중 인 사람에 비해 비타민D 결핍이 될 위험이 높습니다.

    미국의 어떤연구에서는 비만과 비만이 아닌 사람 동시에 햇빛을 쐬인후 비타민D의 양을 측정해보았습니다.

    햇빛의 노출에 따라 혈중 비타민D 수치가 초기에는 동시에 상승하였지만 24시간뒤에 비만인 사람은 57%가 적게 측정되었습니다.

    이는 피하지방층에서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D를 혈액속으로 이동하지못하게 붙잡고(hold)있기때문인것으로 추정됩니다.

    결국, 비타민D는 비만인 경우에 더 많이 필요하다고 할수있습니다.

    5. 우리나라 위도상 햇빛을 통한 비타민D 합성 쉽지않습니다.

    사실상 한 여름에만, 그것도 아무것도 바르지않은 피부에 빨갛게 익을정도로 쏘여야 얻을수있다고 하며,

    그외 계절에서는 햇빛으로 비타민D를 얻는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6. 음식으로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할수없습니다.

    비타민D 1,000IU를 섭취하기위해서는 다음의 식단을 섭취해야합니다.

    위와 같은 식단을 매일매일 섭취하기란 쉽지않습니다.

    생활 환경, 습관따라 비타민D 결핍 정도는 다르겠지만,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은 비타민D 결핍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한다는게 결론입니다.

    다음포스팅에서는 제가 진짜 하고싶었던 이야기,

    비타민D 복용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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