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병 관리의 목적
당뇨병 보다 더욱 심각한것은 당뇨로 인한 합병증.
당뇨병 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적절한 혈당을 유지함으로써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지연시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
당뇨병의 진단기준(단위:m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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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공복혈당 |
식후 2시간 혈당 |
당화혈색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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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
100미만 |
140미만 |
5.7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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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능장애 |
100~125 |
140~199 |
5.7~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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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
126이상 |
200이상 |
6.5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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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절목표 |
70~130 |
90~180 |
6.5미만 |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는 당뇨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기적인 혈당검사가 필요.
당뇨병 관리방법
1) 규칙적이고 철저한 식사
2) 규칙적인 운동
3) 처방된 약물을 처방된 시간에 복용
4) 혈당조절에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이 중요
저혈당 증상
저혈당이란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70mg/dL 이하로 떨어지거나 저혈당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증상 : 공복감 -> 식은땀, 현기증 -> 피로감, 가슴 두근거림, 침을 흘림 -> 손이떨림 -> 두통 -> 경련 -> 혼수
원인
– 과도한 인슐린주사
– 식사섭취 부족
– 식사시간 지연
– 과도한운동, 음주, 투약
야간 저혈당
– 새벽 2~3시에 주로 발생
– 증상 : 악몽, 불안감, 아침 기상시 두통, 식은땀
– 저혈당의 원인 : 약물 용량의 변경이나 증량된 경우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은 경우 발생
– 예방 : 취침 전 혈당이 100mg/dL 이하시 간식을 섭취
저혈당의 개선방법
– 먼저 혈당을 측정
– 15g의 당분을 섭취합니다.(쥬스 반컵, 설탕 1큰술, 사탕3~4개, 콜라 반컵, 요구르트 1개 등)
– 5분간 휴식
– 15분 후 혈당을 측정
얼마나 자주 혈당 검사를 해야할까
[제 1형 당뇨병]
– 하루 4회 측정시 : 매 식사 전, 잠자기 전
– 하루 2회 측정시 : 아침 식전, 저녁 식전
[제 2형 당뇨병]
– 아침공복, 식사전, 식사 2시간 후, 잠자기 전
측정기 결과가 검사실 결과와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 이유
혈당측정기 표준에서는 개인의 포도당 측정결과의 95%가 검사실 검사결과의 ±20% 이내에 들 때, 임상적으로 정확하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검사실 결과가 100mg/dL인 경우, 측정기 결과가 80~120mg/dL라면 그 측정기는 정확한 것이라 간주할 수 있습니다.
혈당측정 결과가 부정확하게 나오는 경우
– 알코올이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채혈했을 떄
– 혈액량이 너무 부족할 때
– 측정기의 사용 지침에 따르지 않았을 때
– 측정기가 깨끗하지 않을 때
– 측정기를 너무 춥거나 더운 곳에 보관했을 때
당뇨 환자가 지켜야 할 음식 섭취법
– 매일 일정한 시간에 적절한 칼로리,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에 해당하는 음식만을 규칙적으로 섭취
– 설탕, 꿀 등 단순당 및 소금섭취는 최소한으로 섭취
– 섬유소를 적절히 섭취
–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고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
– 술, 담배 및 간식, 야식은 섭취를 제한
당뇨 환자가 피해야 할 음식
– 지방 함량이 많은 육류, 갈비, 삼겹살, 햄, 참치통조림, 유부 등
– 단순 당질이 많은 사탕, 꿀, 잼, 케잌, 젤리, 껌, 단 쿠키, 초콜렛, 엿, 조청, 파이류, 시럽, 양갱, 약과, 요구르트, 과일 통조림 등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음식
– 맑은 육수(기름제거), 맑은 채소국, 맑은 차류
– 오이, 무, 당근 등의 채소 및 해조류
– 고춧가루, 파, 마늘, 양파, 후추, 식초, 레몬즙 등
– 곤약, 한천, 우무, 천사채 등
(출처 : 케어센스 혈당관리수첩, 홈스피탈 당뇨관리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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