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유행입니다.
정신없는 요즘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느때보다 더 많은 독감환자들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
보건 당국에서 독감 치료제에 대해 보험을 한시적으로 확대하였다는 소식이 있어
확인해 보았습니다.
내용을 확인해보면,
내일(12월 21일)부터 (!)
기존에는 고위험군의 소아 연령이 만기 2세~만9세까지 였다면,
10세이상 ~ 18세 364일(만19세미만) 연령으로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Oseltamivir에 대한 건강보험 기준 적용 연령을 확대한다고 합니다.
(Zanamivir는 기존 12세 이하 소아에서 18세 364일로 확대)
평소보다 빠른 인플루엔자 확산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조금 더 신경을 쓰셔야 겠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듯, 인플루엔자는 감염후 48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독감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 기관에 신속히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고
특히,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 독감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는
독감이 유행 중이라도 예방접종을 받고, 학생도 예방접종을 받는것이 좋겠습니다.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 어린이집, 지역 아동센터, 장애인, 노인 요양시설 등 관계자 및 이용자는 독감 감염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 어린이집, 지역 아동센터, 장애인, 노인 요양시설 등 관계자 및 이용자는
독감 감염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철저히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아참!
이번 보험확대는 최근 발령된 2016~2017절기 인플루엔자주의보 건에 한해 한시적으로 적용하는 것이구요,
내년부터는 다시 원래로 돌아간다는 사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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