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제약사영업사원이
갑자기 등장.
빼빼로 박스를 위에 올려놓는다.

그냥 제품배송이겠거니 했지만….
열어보니 진짜 빼빼로…..
오우… 감사합니다.
그냥 빼빼로는 아니고,
앞에 제약사 광고가 붙어있긴했지만,
그게 대수겠습니까….
허허허..
오늘 우리 약국에 오는 아이들에게
하나씩 하나씩 나눔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남았네요…

숫자는 세지마세요..
약국이 한가한게 들통납니다…
남은 빼빼로는 집으로 가져가서
동동이엄마와 나눠먹어야겠습니다.
빼빼로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과
감사해 하는 어머님들 보니까 제가 더 뿌듯했습니다.
좋은 기회준 담당자님께 감사드려요.
재미있는 이벤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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